1발행·규칙 새기기
HR 담당이 복지비를 발행한다. 사용처는 식비·생활용품·의료, 기간은 올해 말, 미사용은 환불로 규칙을 새긴다. 발행과 동시에 원화가 예치되고 규칙이 온체인에 각인된다.
2카카오톡 수령
임직원이 카카오톡으로 노란 송금 카드를 받는다. “복지비 100만원 도착. 식비·생활용품·의료에서 올해 말까지.” 익숙한 송금처럼 받지만 규칙이 붙어 있다.
3결제 — 통과
퇴근길 GS25에서 결제한다. ‘생활용품’이 규칙에 맞아 통과. 일반 결제와 똑같이 자연스럽게 결제된다.
4결제 — 차단
주말 올리브영에서 화장품 결제를 시도하지만 차단. “이 돈은 식비·생활용품·의료에서만 쓸 수 있어요.” 명확한 안내로 납득한다.
5잔액 조회
앱에서 잔액과 만료일, 규칙을 확인한다. 88만원 사용, 12만원 남음. ‘환불’ 규칙이라 만료 시 회사로 반환됨을 안내받는다.
6만료·정산
연말, 미사용 12만원이 소멸되지 않고 자동으로 회사에 환불된다. HR은 집행 내역을 100% 투명하게 확인한다.